전생귀족 감정 스킬로 성공한다~약소영지를 이어받아서, 우수한 인재를 늘리다보니, 최강영지가 되었다~ 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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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4

  • khl05267

    2021-04-17 21:16

    그래도 1방에 머리 잘랐네
    과거에는 1방에 안짤려서 여러번 찍는 경우도 있다던데

    • khl05267

      2021-04-17 21:19

      1방에 안짤리면 고통스러워하고 피도 튀기고 난리부르스를 치니까 만들어진게
      단두대 싹뚝 끝

    • devilmaker

      2021-04-17 22:31

      그런 편의를 위해서 길로틴이 만들어 졌죠 ^_^/
      닝겐은 편의를 추구하는 생물체 이니깐요~!

    • dy090145

      2021-05-02 00:12

      오토바이타던 중딩인지 고딩인지는 모르겠는데 덤프에 치여서 뇌 흘러나오던데

  • liberer1

    2021-04-17 21:18

    10년차 군인입니다...
    사실 저 자신한테 제일 두려운게 저겁니다.
    지금껏 수많은 총성을 듣고,
    체력도 구비 했지만 실제 상황이 나면
    저렇게 패닉에 빠지면 어쩌지 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동영상이나 유튜브를 통해서 사람이 죽거나
    더한 영상을 볼때도 있지만,
    실제로 적 포격에 맞고 산산조각난 전우나
    병사를 볼때 제정신을 유지 할수 있을지는
    의문이군요동영상을 많이보고 정신교육을
    한다해도 실제와는 엄연히 다르니깐요

    • rhaqhrtlf

      2021-04-17 21:58

      정신교육때 몇 차례 보긴 했지만....실제로내전우와
      내 가족의 살점과 비가 나부끼는걸 보고 감명깊을 사람도 없고
      그래선 안돼니까요 ㅠㅠ

    • deoalpha

      2021-04-17 22:40

      라는 소설이나 만화 찾는 거임?

    • neinest

      2021-04-18 00:18

      공감합니다. 6.25와 베트남전 참전 용사분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얘기해 주실때 전쟁의 참상에 대해서만은 말을 아끼셨던 기억이 있네요.

  • rhaqhrtlf

    2021-04-17 21:56

    어릴때 지럴이나 개미는 죽여봤어도 생선손질(그냥 자르는 행위)도 어려운 사람이 많은데 하물며 나랑 같은 피를 만들고 나와 그와 다를게 없다는걸 아는데 어렵지....거기다 주인공은 미성년자고 폭력을 일상으로 하던게 아니였던 사람이니....힘든게 정상이지

  • ghtkd112

    2021-04-17 22:49

    순하다 순해

  • ohojing

    2021-04-17 23:20

    솔직히 이렇게 보면 길로틴이 얼마나 자비로운 처형기계 같음 교수형이나 다른거 비해서 그냥 한방에 보내주니까

  • gldgldgh7032

    2021-04-17 23:24

    몸이 아파서 죽음이랑 가까이있는시절이 긴 사람에겐
    그리고 중환자실 응급실 자주가거나 장기간
    입원해있으면 사람죽는게 일상다반사인데 익숙해지는게
    가장무섭더라
    당연히 처음엔 저럴수있지 뭐든 익숙해지는게
    무서운거야.. 오히려 저 순수함 유지해줬으면해...

  • 기억해둬

    2021-04-17 23:50

    죽고 죽이는건 당연하게 무섭지

  • pyjin7955

    2021-04-18 00:21

    현대인이 저런거 보긴힘들지 총으로쏘는건 죽이는느낌도 안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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